OBV1 [차트공부 Day 8 ] OBV 지표 (직장인 매매, 매수신호, 한계와 활용) OBV가 주가보다 먼저 움직인다는 말, 정말일까요?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습니다. 차트를 매일 들여다볼 수 없는 직장인 입장에서 지표 하나에 기대를 거는 것 자체가 불안했거든요. 그런데 실제로 퇴근 후 차트를 복기하다가 주가는 꿈쩍도 않는데 OBV만 꾸준히 고점을 올리는 장면을 목격하고 나서, 생각이 바뀌었습니다. 거래량이 먼저 말한다는 원리가 데이터로 눈앞에 펼쳐지는 순간이었습니다.직장인이 OBV를 배워야 하는 진짜 이유OBV(On-Balance Volume)란 주가가 오른 날의 거래량은 더하고, 내린 날의 거래량은 빼는 방식으로 누적된 거래량 지표입니다. 단순해 보이지만, 이 단순함이 핵심입니다. 복잡한 수식 없이도 '돈이 들어오고 있는가, 빠지고 있는가'를 한 줄의 선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직장인.. 2026. 6. 21. 이전 1 다음